신세경 유아인 입맞춤, ‘가슴골 훤히 드러낸 채…뿌우’
신세경 유아인 신세경 유아인
신세경 유아인이 화제인 가운데 귀요미 셀카 사진이 화제다.
과거 신세경은 자신의 SNS에 "뿌우~" 라는 제목과 함께 볼에 바람을 넣고 모자와 흰 선글래스를 쓴 패셔너블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녀는 볼에 바람을 이용해 ‘뚱한 표정’을 연출했다.
신세경 유아인 입맞춤, ‘가슴골 훤히 드러낸 채…뿌우’
신세경 유아인 입맞춤, ‘가슴골 훤히 드러낸 채…뿌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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