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N 드라마 `울지 않는 새`에서 배우 오현경이 천미자 역할로 시청자들의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그녀의 `수영복 변천사`에 관심이 쏠린다.
오현경은 과거 한 종편채널 토크쇼에서 19세부터 40세까지 자신이 입었던 수영복을 차례로 선보였다.
방송에서 오현경은 지난 1989년 미스코리아 대회때 입었던 파란색 수영복을 비롯해 20대 때 입었던 가슴골이 훤히 드러나는 섹시한 하얀색 수영복, 40세 때 입은 최근 수영복 사진까지 모두 공개했다.
오현경의 몸매 유지 비결은 약속이 있을 때를 제외하고는 10년간 저녁을 먹지 않는 것이다.
한편 9월30일 방송된 tvN `울지 않는 새`에서는 이태현(안재민)이 오유미(백승희)의 임신 소식을 듣는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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