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24.79
(38.47
0.84%)
코스닥
949.81
(1.89
0.20%)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윤 일병 폭행' 이 병장, 교도소에서도 가혹 행위..또? 몸에 소변을..'황당'

입력 2015-10-12 09:38  



교도소에서도 가혹 행위

`윤 일병 폭행` 이 병장, 교도소에서도 가혹 행위..또? 몸에 소변을..`황당`

교도소에서도 가혹 행위 윤 일병 폭행 주범 반성 기미 안 보여

‘교도소에서도 가혹 행위’

`윤 일병 폭행 사망사건`의 주범 이모(27) 병장이 교도소에서도 가혹 행위를 일삼은 것으로 밝혀졌다.

지난 11일 군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해 국민에 공분을 산 `윤 일병 폭행 사망사건`의 주범 이모(27) 병장이 군 교도소에서도 수감 병사들에게 폭행과 가혹행위를 일삼은 것으로 알려졌다.

관계자는 "이 병장이 국군교도소 수감 생활 중 동료 수감자 3명에게 폭행과 가혹행위를 저지른 혐의로 군 검찰의 수사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이 병장은 지난 2월부터 이들 수감자에게 폭행과 가혹행위를 한 것으로 조사됐으며 군 헌병대는 지난 8월 수사에 착수해 사건을 군 검찰에 이첩했다.

피해자들은 이 병장이 `화장실에서 꿇어앉힌 다음 몸에 소변을 봤다`, `페트병으로 때리거나 목을 졸랐다`, `성희롱을 했다` 등의 증언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군 검찰은 이 병장의 추가 범행을 막고자 그를 독방에 이감했으며 조사 결과를 토대로 추가 기소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