짙어지는 기미´주근깨, 뿌리까지 뽑으려면?

입력 2015-10-14 11:43   수정 2015-10-23 11:25



수많은 여성들이 민 낯을 꿈꾸는 것은 그만큼 화장기 없는 얼굴을 드러내는 것이 생각만큼 쉬운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특별히 화장을 덧바르지 않으면서도 아름다운 피부를 유지하려면 피부의 결이나 톤 탄력 등 따라줘야 하는 요소들이 많다.

특히 홍조나 기미, 주근깨, 잡티 등이 많은 피부타입인 이들에게 메이크업 없는 외출은 상상하기 어려울 만큼 심한 콤플렉스로 여겨진다. 이러한 색소질환은 여드름과 같은 트러블성 피부질환은 아니지만 균일한 피부톤을 방해하는 주요원인으로 피부관리의 중점적인 대상이 된다.

색소질환을 관리하는 방법에는 레이저토닝이나 필링, 박피와 같은 방법이 있는데, 이러한 방법들만으로 뚜렷한 효과를 보기는 어려운 경우가 많다.

이는 색소질환의 종류가 다양할 뿐만 아니라 원인 또한 한 가지가 아니기 때문이다. 여성들의 가장 대중적인 고민거리인 `기미`의 경우 그 원인이 자외선이나 호르몬, 스트레스, 유전적인 영향 등 복합적인 원인에 의해 발전된다.

특히 안면부에서도 생기는 부위나 깊이에 따라 사용되는 레이저의 종류나 파장이 달라지기 때문에 이에 대한 심도 있는 진단이 꼭 필요하다.

이러한 과정이 생략될 경우 치료를 하더라도 다시 재발하거나 치료 후에도 별다른 개선효과를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색소질환을 제대로 치료하기 위해서는 이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이 있는 의료진과의 상담이 우선되어야 한다.

최근에는 색소성 피부질환을 보다 효과적으로 치료하기 위해 다양한 파장의 레이저를 복합적으로 사용하는 복합레이저시술이 주로 진행된다.

이 중에서도 `포르테빔`은 오랫동안 축적된 멜라닌까지 모두 탈락시키는 색소특화 레이저프로그램으로 `VRM토닝`과 `클리어토닝`, `1064 Nd-Yag` 등의 레이저장비와 복합색소 집중치료과정을 통한 4단계 과정을 거쳐 진행된다.

이는 색소의 종류, 깊이, 위치에 따른 미세한 차이까지 다르게 대응할 수 있기 때문에 대부분 만족할만한 화이트닝 효과를 볼 수 있다.

더불어 백옥주사나 미백주사, 비타민주사와 같은 링거테라피를 통한 이너케어까지 함께 진행될 경우 레이저치료와 시너지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 시술 후 프로그램으로 함께 진행되는 경우가 많다.

이에 압구정로데오피부과 더힐클리닉 장연주 대표원장은 "색소특화프로그램인 포르테빔은 색소질환의 원인인 멜라닌의 이동경로를 차단하여 색소제거뿐만 아니라 치료 후 재발까지 방지할 수 있다"면서 "이와 함께 색소질환의 경우에는 레이저치료와 함께 글루타치온 주사를 함께 처방하여 시술 후 효과를 더욱 증대시킬 수 있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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