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성재 배성우 형제, 서로 "조카 갖고 싶다"…박선영 아나와 열애 부인하더니

입력 2015-10-16 07:25  

배성재 배성우 형제, 서로 "조카 갖고 싶다"…박선영 아나와 열애 부인하더니



배성재 배성우 형제, 서로 "조카 갖고 싶다"…박선영 아나와 열애 부인하더니

배성재 배성우 형제가 서로의 결혼을 바랐다.

배우 배성우는 15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 전화 연결된 동생 배성재에게 "가지고 싶은 게 없냐"고 물었다.

배성재는 "개인적으로는 조카를 갖고 싶다"고 말했고, 배성우 역시 "저도 사실은 조카를 갖고 싶다. 현대사회에 누가 먼저 가느냐가 중요하냐"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특히 배성재는 배성우에 대해 "형이 심지어 내 커플티를 잠옷으로 입고 다닌 적도 있다"고 폭로해 웃음을 줬다.

배성재는 과거 SBS 박선영 아나운서와 3년째 열애 중이라는 의혹이 불거졌다. 당시 배성재는 "6년전 신입사원으로 들어왔을 당시 내가 잠깐 집적거린 건 맞는데, 받아주지 않았다"며 열애를 부인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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