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2·남양주 '청약 관심'…한숲시티 개관

홍헌표 기자

입력 2015-10-19 23:45  

    <앵커> 이번 주에는 전국 26개 사업장에서 총 1만8천여 가구가 청약을 앞두고 있습니다.
    가장 주목 받는 곳은 청약 때마다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고 있는 동탄2신도시와 남양주의 택지지구 입니다.
    홍헌표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동탄2신도시 `금강펜테리움 센트럴파크 4차` 견본주택 현장입니다.
    이른 아침부터 견본주택을 둘러보려는 사람들이 줄을 지어 서있습니다.
    이번 주 청약시장에서는 금강주택이 동탄2신도시에 공급하는 `금강펜테리움 센트럴파크 4차`가 21일 1순위 접수를 받습니다.
    전용면적 74~84㎡ 중소형아파트로 이루어져 있고, 3.3㎡당 분양가는 평균 1천만 원인데, 지난 7월 공급된 `센트럴파크 3차`가 평균 141.36대 1로 동탄2신도시 최고 청약 경쟁률을 기록한만큼 이번에도 흥행여부가 기대됩니다.
    <인터뷰> 조민기 금강주택 개발1팀장
    "1,2,3차를 거쳐 이번 4차 같은 경우 전체 1,195세대로 세대수가 가장 많다.
    상록골프장이 보이는 단지로 오픈전에 주목을 받았다.
    이후에도 투자가치나 실수요로도 좋은단지이다."
    남양주에서는 다산신도시와 별내신도시 등 택지지구에서 잇따라 1순위 접수를 받습니다.
    오는 2022년 개통 예정인 8호선 연장선 다산역 역세권인 `반도유보라 메이플타운`은 전용면적 82~84㎡, 총 1,085가구 규모이고, 분양가는 3.3㎡당 1,090만원 수준입니다.
    별내신도시에서는 `효성해링턴 코트`가 84㎡ 단일면적으로 307가구 분양됩니다.
    모든 세대가 테라스하우스이며 분양가는 3.3㎡당 평균 1,250만원입니다.
    지방에서는 속초해수욕장 조망이 가능한 `속초아이파크`와 충주기업도시 `e편한세상 충주`도 청약 접수에 들어갑니다.
    다음주 견본주택을 개관하는 곳들도 수요층의 큰 관심거리입니다.
    서울 강남권에서는 서초 우성2차를 재건축한 `래미안 서초 에스티지s`가 견본주택을 23일 개관합니다.
    전용면적은 59~134㎡로 일반분양물량은 147가구입니다.
    대림산업이 사활을 걸고 있는 `용인 e편한세상 한숲시티`도 드디어 견본주택을 개관합니다. 한숲시티는 일반분양으로는 역대 최대인 6,800가구를 한 번에 공급합니다.
    이 밖에도 서울에서는 은평뉴타운 꿈에그린과 래미안 답십리 미드카운티, 인천에서는 청라 센트럴 에일린의 뜰도 견본주택을 열고 손님을 맞이합니다.
    한국경제TV 홍헌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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