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수아, 대륙여신의 남다른 화보美…인형이야? (사진 = bnt)
서울패션위크에 모습을 드러낸 배우 홍수아가 화제에 오른 가운데 과거 화보가 재조명되고 있다.
홍수아는 화보에서 뚜렷한 이목구비와 투명한 피부로 청순함과 섹시함을 동시에 담아냈다.
특히 화이트 색상의 셔츠로 내추럴하면서도 대륙 여신의 기품을 드러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앞서 배우 홍수아는 19일 오후 서울 을지로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16 S/S 헤라서울패션위크` 자렛(JARRET) 컬렉션에 참석했다.
이날 열린 ‘2016 S/S 헤라서울패션위크’는 16일부터 21일까지 열리며 창업 5년 이상의 기성 디자이너 패션쇼 ‘서울컬렉션’ 40회, 5년 미만의 신진 디자이너 패션쇼 ‘제너레이션 넥스트’ 20회 등 총 68회의 패션쇼로 구성되어 있다.
한편 홍수아는 영화 ‘원령지로’의 여주인공 ‘설련’ 역으로 중국에 진출한 배우다. 영화는 개봉과 동시에 예매율 및 판매율 1위를 기록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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