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힐링캠프 장윤주 신혼집
‘힐링캠프’ 장윤주가 방송 최초로 신혼집을 공개했다.
19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500인’에는 모델 장윤주가 메인토커로 출연해 방청객들과 함께 솔직한 이야기를 주고받았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장윤주는 남편인 정승민 디자이너와의 러브스토리를 전해 눈길을 모았다. ‘금성무 닮은 스타일에 나무를 만지는 남자’가 이상형이었다는 장윤주는 “남편이 직접 가구를 만들기도 한다”며 이상형에 딱 맞는 남편을 만났다고 자랑했다.
실제로 이날 공개된 장윤주의 집에는 남편 정승민 디자이너가 직접 만들었다는 테이블이 놓여 있어 눈길을 모았다.
장윤주는 “내가 한 달 동안 아프리카 여행을 갔을 때 남편이 기다리면서 만든 탁자”라며 “앞으로 평생 함께 할 것 같다”고 자랑했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김현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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