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 내수 최초 대단지의 미래 가치에 호평을 연일 쏟아져

두진하트리움(시공예정사)은 청주 내수 최초로 대단지 아파트를 선보일 계획이다. 20년만의 신규됨에 따라 그 열기 또한 뜨거워지고 있다. 이 아파트는 지하 1층~지상 15층, 23개 동규모로 1812가구규모로 건립된다. 전용면적은 59~84㎡ 중소형 타입으로 구성된다. 내수지역은 기존 59㎡이하의 오래된 소형 아파트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어 중소형아파트(59~84㎡)의 대기수요가 풍부하다. 이 아파트는 주거선호도가 높은중o소형대단지로 구성됐으며 3.3㎡당 500만원대라는 실속형 가격으로 공급함에 따라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의 관심이 날로 뜨거워지고 있다.
이 아파트가 들어서는 내수리 일원에는 15만 4530㎡의 생활체육공원이 2017년 준공을 목표로 조성되고 있어 지역주민들의 기대감이 한층 높아지고 있다.
게다가, 주변 교통여건도 크게 개선된다. 청주공항 접근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천안∼청주공항간 복선전철사업이 계획돼 있다. 이 노선이 개통되면 천안o세종o청주가 단일생활권으로 묶이고 수도권과 청주공항이 직접 연계되면서 지역개발 효과도 기대된다. 청주공항역~내수역 등을 연결하는 방안도 현재 타당성조사 중에 있다. 내수역은 사업지에서 도보로 이용 가능하다. 서울 접근성도 우수해진다. 이 노선이 완공되면 서울 구로에서 청주공항까지 셔틀 전용열차가 운행된다. 이 열차는 서울 구로에서 출발해 청주공항까지 한 시간 가량 소요된다.
충북과 청주시는 청주공항 내에 MRO항공정비단지 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MRO사업은 항공기를 유지, 보수, 점검을 하는 사업을 뜻한다. 1지구와 2지구로 나눠 개발되며 항공정비는 1지구에 속하게 된다. 청주공항 내 14만평의 대지에 약1600억원을 투입해 2020년까지 항공정비 전문단지로 개발된다. 저가항공사인 제주항공, 에어부산, 이스타항공 등도 사업추진을 위한 MOU를 체결한 상태다.
SK하이닉스도 청주시의 지역경제에 활력소로 작용하게 된다. 하이닉스의 반도체분야 46조원 중장기 투자계획 중 청주 신규산업단지에 1/3에 해당하는 15조5천억원의 투자 유치가 결정 됐기 때문이다. SK하이닉스 직원 7000명, 40개 협력사 3000명, 공장증설에 필요한 2000명의 고용창출 효과가 기대 된다.
이 아파트의 자금관리는 아시아신탁에서 맡아 관리하게 되므로 안정성과 투명성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아파트의 3.3㎡당 조합원 분양가는 500만원대에 불과하다. 올해 청주시의 아파트 분양가가 평균 846만원선으로 청주내수지역주택조합 아파트가격이 3.3㎡당 약 300만원가량 저렴하다.
주택홍보관 오픈을 앞두고 지역 내 공인중개사들을 대상으로 유니트 품평회를 진행한 바 있다. 두진하트리움에 혁신적이고 실용적인평면설계를 도입함에 따라공인중개사들이 감탄사를 연발할 정도로 반응이 뜨거웠다.
청주내수지역주택조합의 청약은 오는11월4일(수) 오전10시(선착순마감)에 진행되며 주택홍보관은11월6일(금)에 문을 열 예정이다. 주택홍보관은 청주시 청원구율량동율량4거리 주변(율량동 2019번지)에 위치하고 있다.
주택홍보관 개관 이후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매일 선착순으로 200여 명의 방문객들에게 라면을 증정한다. 또, 개관 이후 3일간 매일 20여 명의 내방객들에게 자전거경품도 제공된다. 1등(3명)에게는 명품 핸드백을 증정하며 2등(5명)은 가습기, 3등(10명)에게는 자전거를 제공할 계획이다.
계약자들에게도 다양한 이벤트 행사가 기다리고 있다. 냉장고와 드럼세탁기, 60인치TV, 로봇청소기가 추첨을 통해 계약자들에게 돌아간다. 정계약자 이벤트는 1차로 오는 6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된다. 또, 15일부터 29일까지 2차 이벤트가 진행된다. 문의전화는 043-229-4000 로 전화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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