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세계사이먼(대표이사 강명구)이 오는 7·8일 양일간 여주·파주·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쇼핑축제인 `수퍼 새터데이(Super Saturday)`를 동시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는 역대 최대 규모인 470여개의 브랜드가 참여(Super Brand)하며, 아울렛 할인가에서 추가 20% 할인(Super Price) 적용됩니다.
회사측은 "다양한 가을·겨울 상품들을 만날 수 있어 본격적인 겨울을 앞두고 실속있는 쇼핑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며, 카드사 상품권 행사도 진행해 여주·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삼성카드와 현대카드로,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삼성카드와 BC카드로 50만원이상 구매 시 2만원권 상품권을 증정한다"고 밝혔습니다.
강명구 신세계사이먼 대표이사는 "`수퍼 새터데이`는 쇼핑과 엔터테인먼트 컨텐츠가 어우러져 모든 연령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신세계사이먼만의 쇼핑 축제"라며 "향후에도 우리만의 차별화된 혜택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국내를 넘어 아시아, 그리고 세계적인 쇼핑 랜드마크로 도약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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