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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련화` 이지아 미모는 여전했다. `설련화` 지진희 이지아의 호흡도 환상적이다.
`설련화` 이지아가 12일 베일을 벗었다. SBS 단막극 `설련화`에서 이지아는 지진희, 안재현과 호흡을 맞췄다.
`설련화`는 꿈속에서 천 년 전 사랑을 다시 만나는 두 남녀의 이야기를 그린 판타지 멜로드라마. 이지아는 조선시대의 단아한 여인 연희로 미모를 드러냈다.
지진희는 `설련화`에서 자신의 꿈을 바탕으로 온라인 게임 `루시드 드림`을 기획해 천 년 전 사랑의 비밀 속으로 빨려 들어가는 게임회사 CEO 이수현 역을 맡았다.
이지아는 `설련화`에서 미대를 휴학하고 아르바이트 전선에 뛰어 들었다가, 수현이 만든 시나리오를 읽고 자신의 꿈과의 묘한 일치에 혼란스러워하는 연희로 분한다.
이지아 컴백은 지난해 드라마 `세 번 결혼하는 여자` 이후 약 1년 6개월 만이다. 이지아는 서태지와의 이혼 관련 등의 문제로 오랫동안 대중을 만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