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리수, 리즈시절 미모 갱신…40세 맞아? "미키정보다 어려 보여"

입력 2015-11-12 08:24   수정 2015-11-12 08:38

하리수, 리즈시절 미모 갱신…40세 맞아? "미키정보다 어려 보여"



하리수 미키정 빼빼로데이

방송인 하리수(40)가 남편 미키정(34)에 받은 빼빼로를 공개했다.

하리수는 11일 인스타그램에 "빼빼로데이 신랑과 함께! 소영이와 희빈이 선물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서 하리수는 남편 미키정이 선물해 준 빼빼로를 들고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하리수는 40세에도 투명한 피부와 뛰어난 미모를 뽐냈다.

하리수는 성전환 수술 후 2007년 6세 연하 미키정과 결혼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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