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G-STAR)가 12일 부산 벡스코에서 막을 올렸습니다.
올해로 11주년을 맞는 지스타는 35개 나라, 633곳의 게임업체가 2,636개의 부스를 꾸리는 등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립니다.
지스타에서는 올해 하반기는 물론 내년 상반기 게임시장에서 주목 받고 있는 기대작들의 면면을 미리 엿볼 수 있습니다.
국내 최대 게임사인 넥슨은 모두 8종의 모바일 게임을 선보입니다.
모바일 게임사로는 최초로 올해 지스타 메인스폰서를 맡은 네시삼십삼분(4:33)도 40개 부스를 꾸리고 7종의 신작을 한꺼번에 공개합니다.
인기 온라인게임을 이용한 e스포츠 대회도 빼놓을 수 없는 구경거리입니다.
최고 인기 온라인게임인 `리그오브레전드`(라이엇게임즈)를 비롯해 `블레이드&소울`(엔씨소프트), `피파온라인3`(넥슨) 대회가 지스타 행사장 곳곳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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