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32.75
(45.51
0.83%)
코스닥
1,146.29
(6.67
0.58%)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복면가왕' 현진영, '119'로 출연...유영석 눈물 '그렁'

입력 2015-11-16 10:52  


`복면가왕` 현진영, `119`로 출연...유영석 눈물 `그렁`

[손화민 기자]한국 힙합 1세대로 꼽히는 가수 현진영이 ‘복면가왕’에 출연했다.

15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4연속 가왕 ‘소녀의 순정 코스모스’에 맞서 새롭게 등장한 8명의 복면 가수들이 대결을 펼쳤다.

이날 1라운드 마지막 대결에서는 ‘여전사 캣츠걸’과 ‘꺼진 불도 다시 보자 119’가 ‘사노라면’을 열창했다. 결과는 61-40으로 ‘캣츠걸’이 승리했다. ‘119’는 복면을 벗었고, 그의 정체는 현진영이었다. 정체가 공개되자 유영석은 눈물을 보이며 “이렇게 잘하는 줄 몰랐다. 너무 반가워 눈물이 났다”고 남다른 감회를 전했다.


현진영은 “복면가왕은 노래 잘하는 사람들만 나오는데 출연한 것 자체가 나도 노래를 잘 한다고 해주시는 거다. 26년 동안 내 힙합, 엉거주춤을 많이 기억하시는데 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만족스럽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후 두 사람은 무대에서 내려와 마주쳤고, 유영석은 현진영을 다정하게 끌어 안았다. 그러자 현진영은 “주책이야, 형”이라며 웃어 감동을 선사했다.

bluenews@wowtv.co.kr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