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룡이 나르샤’ 원경왕후 공승연, 첫 등장부터 ‘시선압도’...유아인-신세경과 삼각관계

입력 2015-11-18 09:02  


▲‘육룡이 나르샤’ 원경왕후 공승연, 첫 등장부터 ‘시선압도’...유아인-신세경과 삼각관계(사진=SBS ‘육룡이 나르샤’ 방송화면 캡처)

‘육룡이 나르샤’ 원경왕후 공승연의 첫 등장이 화제다.

공승연은 17일 ‘육룡이 나르샤’에서 원경왕후 민다경 역으로 첫 등장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민다경은 후일 이방원(유아인)과 분이(신세경)에게 장애물이 되는 인물로, 드라마 속 해동갑족의 수장인 어은선생 민제(조영진)의 딸이다.

이날 홍인방(전노민)은 고려의 권력을 완벽하게 장악하기 위해 해동갑족의 수장 민제(어은선생)과 손잡기를 시도했다. 하지만 해동갑족 수장에게는 훗날 조선 3대 왕 태종 이방원(유아인)의 비가 되는 원경왕후 민다경(공승연)이 있었다. 민다경의 영향으로 해동갑족은 홍인방의 손을 잡지 않게 되는 모습을 그렸다.

한편 이날 공승연은 안정적인 연기로 민다경 역을 열연해 호평을 받았다. 이와 더불어 앞으로 유아인과의 혼례가 예고돼 있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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