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바로 과거 고백 재조명 (사진:MBC `라디오스타`)
축구선수 손흥민이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유소영과의 데이트를 한 사실이 포착돼 화제인 가운데 과거 BA14 멤버 바로의 고백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12월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바로는"내가 축구를 무척 좋아한다. 한 번은 손흥민 선수가 SNS 친구 신청을 했다. 굉장히 기뻐하며 받았는데 이후 `친구 신청을 받아줘서 고맙다`는 손흥민의 쪽지에 답을 하지 못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바로는 "그런데 미안한 부분이 나중에 그가 보낸 그 쪽지를 지웠다"며 "그 뒤 손흥민이 너무 잘돼서 내가 연락을 하는 게 속보일 것 같아 연락을 못했다"고 털어놨다.
또 바로는 손흥민에게 영상 편지로 "나중에 독일에 갈 기회가 생기면 함께 생맥주를 마시며 오해를 풀고 싶다. 멀리서 응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