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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허이재, 과거 인터뷰 살펴보니 악역 욕심? "싸가지없는 역할 해보고 싶어, 겉은 곰 속은 여우"

입력 2015-12-04 10:15  


▲ 허이재 이혼 과거 악역 욕심 발언 (사진: SBS `강심장`)
배우 허이재의 과거 발언이 새삼 화제다.



과거 진행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그녀는 악역에 대한 욕심을 드러내 주목을 모았다.



당시 그녀는 "좀 싸가지없는 역할을 해보고 싶다"라며 "태어날 때부터 못된 그런 전형적인 악역 말고"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상황이 사람을 못 되게 만든 그런 것 있지 않느냐. 악하게만 보이는 캐릭터가 아니라 겉으로 보기에는 곰인데 알고 보면 여우같은 그런 무서운 여자. 그런 역할 해보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3일 허이재의 소속사 측은 최근 그녀와 남편은 합의 하에 친구 관계로 돌아가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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