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권영찬, '2016년 시간 도둑을 잡아라'

입력 2015-12-14 21:05  




행복재테크 스타강사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개그맨 출신 권영찬 상담코칭심리학과 교수는 1차적으로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이은 전국 경찰공무원을 대상으로 강연을 진행했다. 권영찬 교수는 12월을 맞아서 지난 10일 전북 정읍경찰서 강연을 시작으로 2차로 ‘2016년 시간 도둑을 잡아라! 시(時)테크’을 진행한다.

그는 이날 강연이 끝나고 전북 정읍경찰서 황종택 총경으로부터 “평소 경창업무에 깊은 이해와 관심을 가지고 적극 협조하였으며 특히, 경찰아카데미를 통해 경찰관의 정서 함양에 기여한 공이 크므로 이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라는 감사장을 수여 받았다.

그는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여주경찰서, 가평경찰서등 전국 경찰공무원들을 대상으로 하는 ‘시간 도둑을 잡아라! 시(時)테크 강연’을 진행하며 기립박수를 받은바 있다.

권영찬은 2015년을 마무리 하며 정읍경찰서를 시작으로 14일, 15일에는 전주 완산경찰서와 14일, 21일에는 청주 청원경찰서 그리고 23일에는 은평경찰서에서 강연을 진행한다. 이번 경찰 공무원을 위한 아카데미에는 권영찬 강사외에도 스타강사로 사랑을 받고 있는 김동성 코치, 앤디황(황인식) 교수도 함께 참여한다.

권영찬은 이날 경찰공무원들에게 “영화에 비쳐지는 경찰공무원들의 외롭고 고독한 이미지를 바꾸고 싶지 않냐?”고 질문을 던졌다. 물론 경찰공무원은 우리사회의 질서유지를 위해서 투철한 희생정신이 필요하다. 그렇기에 경찰공무원들은 더 가정에서 행복감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외근이 많고 사건, 사고등 많은 일을 겪는 경찰공무원이지만 그들 또한 가정으로 돌아가면 한 아이의 아버지이고 어머니이고 한 가정의 가장이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나라와 국민을 위해서 봉사하는 정신으로 시간을 잘 활용해서 가족들과 함께 할수 있는 아버지, 어머니가 되기를 바란다고 지지와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그리고 자신만의 시테크 노하우는 “Here & Now"라고 설명한다. 집에 들어가면 강연이나 방송일은 일체 긴경을 끊고, 아이와 아내의 잔소리에만 집중한다. 그리고 방송국에 가면 방송만 집중하고 대학교에 가면 제자들만 생각한다고 그 노하우를 설명했다.

한편 권영찬은 연세대학교 상담코칭대학원을 졸업(문학석사)하고 현재 서울문예대의 상담코칭심리학과의 겸임교수로 연예, 스포츠 전문 상담코칭 후학들을 양성하고 있다. 또한 마흔 후반의 나이에 5살, 2살 두 아들을 두고 있으며, 시간이 허락할 때마다 어린이집 등하교를 도와주는 아버지 역할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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