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브라질 소두증 공포 확산 "임신 미뤄"

입력 2015-12-23 14:37   수정 2015-12-23 15:00

브라질 소두증

▲(사진=MBC 뉴스 캡처)

브라질 소두증 공포 확산 "임신 미뤄"

브라질 소두증 출산 공포가 확산되고 있다.

최근 브라질에서 선천적 소두증 신생아 출산에 대한 공포가 확산되면서 정부당국이 임신을 미루라고 권유하고 있다.

브라질 보건부는 최근 전국 27개 주 가운데 14개 주 311개 도시에서 소두증 의심 사례가 보고되면서 병원마다 태아에 대한 정밀검진을 신청하는 임신부가 늘고 있다고 전했다.

보건부 자료 기준, 소두증 의심 사례는 지난해 147건이었으나 올해는 벌써 1천248건에 달한다.

소두증이란 머리가 선천적으로 작은 증상으로 정신적, 육체적 발육 지체를 동반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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