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마술사` 고아라 유승호, "호흡맞춘 여배우 중 가장 예뻐"…긍정적기운이 매력?
영화 ‘조선마술사’의 유승호가 고아라와의 첫 호흡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지난 11일 진행된 영화 ‘조선마술사’의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유승호는 상대 배우 고아라와의 호흡을 묻는 질문에 “고아라가 너무 밝아서 좋았다”라고 말했다.
이어 “원래 현장에서 말을 잘 못 붙이고 어색해하는 편이다”라며 “군 제대 후 처음으로 호흡을 맞추는 여배우라 신경 써서 잘 해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예전부터 알고 지낸 것처럼 편했다”라고 전했다.
유승호는 “고아라의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현장에서 항상 느껴졌고, 덕분에 작품도 더 편하게 찍을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또 유승호는 고아라에 대해 호흡을 맞췄던 여배우중 가장 예쁘다고 호감을 표하기도 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 유승호에게 "함께한 여배우 중에 가장 아름다운 배우는 고아라가 맞느냐”고 거짓말탐지기를 통해 물었고 유승호는 “그렇다”고 답했다. 이내 대답이 진실로 밝혀져 주위를 놀라게 했다.
한편, 유승호가 고아라와 호흡을 맞춘 영화 ‘조선마술사’는 조선 최고의 마술사를 둘러싼 사랑과 대결, 모든 운명을 거스르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오는 12월 30일 개봉 예정이다.
`조선마술사` 고아라 유승호, "호흡맞춘 여배우 중 가장 예뻐"…긍정적기운이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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