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33.95
0.75%)
코스닥
947.92
(3.86
0.41%)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2016년 2차전지·미디어업종 '강세'…LG화학·CJ CGV '주목'

입력 2015-12-24 09:52  



    [굿모닝 투자의 아침]


    모닝전략
    출연 : 박민종 메리츠종금증권 강남금융센터 연구원


    미국의 금리인상 이후 코스피 시장에 외국인이 배당을 감안한 비차익 매수와 프로그램 매수세가 적극적으로 유입되고 있어 양호한 상승세가 배당락 전까지 지속될 것이다. 반면 코스닥시장에서는 양도세에 대한 부담으로 인해 횡보 및 가격조정이 나타나고 있다.

    하지만 저금리 및 저유가 등의 환경으로 인해 배당 이후 코스피 시장에서 다시 한 번의 프로그램 매수를 기대하기는 어려울 수 있으며, 코스닥 시장에서는 1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다만, 양도세에 대한 부담이 있기 때문에 12월 말까지 두 시장이 차별화되는 움직임이 지속될 것이다.

    배당락 이후 코스피 시장은 업종별 차별화가 확연해질 것이며 성장이 유효한 업종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코스닥 시장은 2차전지, 바이오, 아몰레드(AMOLED), 화장품 등의 업종은 내년 1월 강한 모멘텀을 발휘할 수 있어 월별 수익률은 코스닥이 좋을 것이다.

    중국의 전기차 호재로 인해 꾸준히 상승하고 있는 2차전지는 전기차에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며 에너지 저장, 1인용 이동수단 등에 사용되기 때문에 현재 양호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또한 올해부터 2016년 이후까지 중대형전지 매출 시장이 지속적으로 개화될 것이며 이는 LG화학을 비롯한 다른 종목까지 확산되고 있다. 또한 현재 중국에서 CJ CGV를 동반한 미디어 업종의 강세가 유지되고 있다. 중국의 1인당 영화 관람 편수는 2019년까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그렇다면 중국에서 신성장할 수 있는 업종별로 현재 시장이 조성되고 있으며 내년에도 높은 실적을 기록할 수 있을 것이다.

    LG화학, CJ CGV, 오스템임플란트를 제시하며 중국의 신성장주와 관련된 종목이 1분기에 집중될 수 있기 때문에 이에 관심가질 필요가 있다.

    코스닥과 코스피의 적절한 분배가 필요하며 1월에는 코스닥이 강한 흐름을 보일 수 있으니 코스닥 내에서 비중조절을 해야 할 것이다.
    코스피는 점진적인 우상향의 모습을 보일 것이며 여러 가지 업종이 돌아가면서 순환매를 나타낼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참고하세요]


    ★ 굿모닝 투자의 아침, 평일 오전 06시~08시 LIVE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