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치현 롯데건설 사장은 "모든 제품과 서비스에 롯데건설인의 혼을 담자"고 밝혔습니다.
김치현 사장은 신년사를 통해 "올해 경영환경도 녹녹하지만은 않지만 혼을 담아 열과 성을 다한다면 못 이룰 것이 없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김 사장은 "안정적인 이익 확보와 PF사업의 손익 위험 해소, 초고층의 성공적 준공과 철저한 분양준비를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해외 수주역량 강화를 통해 안정적인 수주를 달성하고 인도네시아, 베트남, 중국을 중심으로 시장을 확대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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