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多뉴스] 무한도전 제작진, 부산 시민에게 답례... 네티즌 "이러니까 국민 예능이지"

입력 2016-01-05 13:04  

MBC 무한도전


MBC `무한도전` 제작진이 부산 추격전 당시 도움을 준 시민들에게 답례한 것으로 밝혀져 화제다.

무한도전 제작진은 "지난 방송서 광희에게 옷을 바꿔 입혀주거나 차를 태워주고 또한 멤버들을 곳곳에 숨겨주며 촬영에 도움을 준 사람들에게 제작진이 연락처를 받아 답례했다"며 "큰 건 아니지만 `무한도전` 관련 MD를 전달했다"고 전했다.

이에 네티즌은 "역시 무도라고 전해라", "확실히 이번 추격전은 레전드였죠", "이러니까 국민 예능이지", "재미지고 애썼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a href=http://sise.wownet.co.kr/search/main/main.asp?mseq=419&searchStr=035420 target=_blank>NAVER</a> 캡처

한편, `무도 공개수배`가 방송된 2일 `무한도전`의 시청률은 17%를 기록하며 토요일 예능 1위의 자리를 굳건히 지켜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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