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림학교 서예지 향해 개리, 사심 고백 "날 다 줄게"
무림학교 서예지를 향해 개리가 사심을 드러냈던 모습이 재조명 되고 있따.
무림학교 서예지는 지난해 4월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 출연했다.
당시 개리는 서예지에게 "날 다 줄게", "너 뭐 갖고 싶어?", "너 엄청 귀여워" 등의 말을 하며 거침없이 사심을 드러냈다.
특히 개리는 "이상하게 미인들이 나오면 날씨가 좋다. 향수 냄새 너무 세게 나지 않느냐. 여자 게스트가 오랜만이라 향수를 뿌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서예지가 출연하는 KBS2 새 월화드라마 `무림학교`는 오는 11일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