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맨 배동성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인 가운데 그가 결혼 22년 만에 이혼한 이유에도 관심이 쏠린다.
김동성의 전 부인 안현주 씨는 지난 2013년 한 여성지와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쇼윈도 부부였다"며 말문을 열었다.
안현주 씨는 이어 "배동성은 2001년부터 10년 간 기러기 아빠로 지냈다. 내가 세 아이들을 데리고 미국에 나가 있으면서 떨어져 살았다"고 밝혔다.
그는 "하지만 학비와 생활비 문제로 2011년 한국에 왔다. 같이 산 지 1년 만에 별거를 시작했고, 결국 올해 3월에 이혼했다"고 속사정을 털어놨다.
안현주 씨는 지난 2013년 KBS 2TV `여유만만`에도 출연해 이혼에 관한 심경과 생각을 털어놨다
안현주 씨는 "배동성과 10년 전부터 사이가 안 좋아 이혼을 생각했다. 단지 이혼 과정이 힘들었을 뿐이었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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