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실 남편 징역 2년 구형, '억울함 호소하더니...'

입력 2016-01-15 08:31  



이경실 남편 징역 2년 구형

이경실 남편 징역 2년 구형, `억울함 호소하더니...`

이경실 남편 징역 2년 구형받은 가운데 그가 과거 억울함을 호소했던 사실이 재조명 되고 있다.

지난해 10월 TV조선 `연예가X파일`에서는 이경실 남편의 성추행 혐의에 대한 내용이 전파를 탔다.

당시 이경실 남편은 인터뷰를 통해 "세상에, 이런 시나리오를 쓰느냐. 집사람이 연예인이라는 것을 가지고 지금 계속 이용해 먹는다"라고 말하며 억울함을 호소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경실의 남편은 지인의 아내인 김씨를 집에 데려다주겠다며 차 뒷자석에 태운 뒤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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