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버 웹소설을 한 달에 한 번 이상 방문한 독자가 50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이는 출시 첫 해 평균에 비해 53% 증가한 수치로. 지난해 정식 연재된 작품의 누적 조회수는 작품당 1,497만 건에 해당하는 약 18억 건, 지난 3년 간 연재된 작품의 누적 조회수는 약 95억 건으로 나타났습니다.
유료로 웹소설을 즐기는 독자도 늘어 노승아 작가의 `허니허니 웨딩`은 웹소설 플랫폼에 공개되기 전에 유료로 미리 공개해 한 달에 1억 원 이상의 `미리보기` 매출을 올렸습니다.
웹소설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정식 연재된 197개 작품 가운데 64개 작품이 종이책으로 출간됐고, 아마추어 창작자 작품 230여 편의 작품도 출판사와 출판 계약을 맺었습니다.
`구르미 그린 달빛`, `법대로 사랑하라`, `이웃집에 늑대가 산다` 등 11개 작품은 영화·드라마 판권 계약을 맺었습니다.
한편, 네이버 웹소설은 오늘 출시 3주년을 맞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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