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17.57
(31.25
0.68%)
코스닥
954.36
(6.44
0.68%)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유승호 눈물 "이런 연기 처음이야"...수목극 정상 유지 비결?

입력 2016-01-16 00:00  



유승호 눈물


유승호 눈물 "이런 연기 처음이야"...수목극 정상 유지 비결?


유승호 눈물이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유승호 눈물은 이 때문에 방송 직후인 지난 15일부터 이틀째 화제의 중심에 섰다.


SBS 수목 ‘리멤버-아들의 전쟁’에서 유승호가 어버지 재혁을 생각하며 흐느낄 당시 최고의 1분을 기록했다.


지난 14일 방송된 ‘리멤버-아들의 전쟁’(이하 ‘리멤버’) 10회분은 서촌여대생 살인사건의 재심 변호당시 쓰러졌다가 다시 일어선 진우가 일호의료원 부원장 이정훈(이승형 분)의 일부 양심선언을 이끌어 내면서 시작되었다.


그러다 다시 열린 재심에서 부패경찰 곽한수(김영웅 분)의 위증이 더해지는 바람에 진우는 서재혁(전광렬 분)의 사형선고를 거스를 수 없었다. 특히 합병증으로 병상에 누워있던 재혁이 사망하는 스토리도 전개되면서 더욱 눈길을 끌기도 했다.


이후 아버지 장례를 마치고 돌아온 진우가 집안에 들어선뒤 아버지를 회상하며 흐느낄 때는 순간최고시청률(닐슨코리아 서울수도권 기준) 23.54%까지 치고 올라가면서 최고의 1분이 된 것이다.
드라마 ‘리멤버’는 절대기억력을 가진 천재 변호사가 억울하게 수감된 아버지의 무죄를 밝혀내기 위해 거대 권력과 맞서는 내용을 그린 휴먼멜로드라마다.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 SBS-TV를 통해 방송된다.


유승호 눈물 "이런 연기 처음이야"...수목극 정상 유지 비결?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