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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풍 3대 위험요소 발표…두통의 원인은?

입력 2016-01-20 00:57  


두통의 원인 두통의 원인

두통의 원인, 통풍 3대 위험요소는?

통풍 3대 위험요소가 온라인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통풍 환자들은 고혈압과 당뇨 등 만성 대사성질환 발생 위험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대한류마티스학회는 국내외 통풍 데이터를 분석해 이 같은 결과가 나타났다며 3대 통풍 위험 요소를 발표했다.

대한류마티스학회에 따르면 통풍 3대 위험요소는 `만성 대사성 질환`, `엄지발가락 통증` `남성`으로 조사됐다.

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진료심사 분석 자료(2010~2014)에 따르면 통풍 환자는 지난 2010년 22만1816명에서 2014년 30만8937명으로 최근 5년간 39%(8만7000여명) 증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지난해 기준 전체 통풍 환자 중 `남성 환자`가 28만2599명으로 90% 이상에 달했다. 이들 중 절반이 40~50대 분포를 보였다.

통풍 예방법은 과식을 자제하고 술을 줄이며 규칙적인 생활습관과 운동이 도움이 된다.

한편, 이런 가운데 편두통 증상이 관심을 모은다.

편두통은 박동성 두통을 비롯해 구역, 구토, 식욕감퇴, 설사, 감각 이상 등의 통증을 호소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편두통을 유발하는 정확한 원인에 대해서는 아직 밝혀지지 않고 있다. 스트레스를 줄이고 균형잡힌 식단으로 면역력을 높이는 것이 좋다.

(사진=MBC 기분좋은날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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