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외국인 근로자 IS 가담 (사진: KBS)
외국인 근로자 IS 가담 소식이 누리꾼들의 충격을 자아내고 있다.
해당 소식과 더불어 IS에서 탈출한 소녀의 증언 또한 눈길을 끌고 있다.
한 외신은 지난해 9월 IS에서 탈출한 소녀의 증언을 공개해 시선을 모은 바 있다.
당시 매체에 의하면 소녀는 "그들은 인간이 아니었다. 우리를 고문하며 개종을 강요하고 끊임없이 마약을 먹였다"라며 "그들은 남을 죽이는데만 골몰했으며 여자를 강간하기 바빴다"고 털어놨다.
이어 "`곧 IS가 세계를 지배할 것`이라고 떠들기도 했다"고 말해 충격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