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골든디스크` 신인상 수상 세븐틴, 가온차트까지 `그랜드슬램` 노린다 (사진=플레디스)
[김민서 기자] 세븐틴이 골든디스크에서도 신인상을 받으며 2관왕을 달성했다.
세븐틴은 21일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서 열린 `제30회 골든디스크 어워즈’에서 음반부문 신인상을 수상했다. 세븐틴은 서울가요대상에 이어 골드디스크까지 2관왕을 차지하며 신인상을 휩쓸고 있다.
30주년을 맞은 골든디스크 어워즈에서 세븐틴은 신인상을 수상하며, 다시 한 번 뜻 깊은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세븐틴은 "뜻 깊은 자리에서 좋은 상을 받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한다. 항상 보내주신 사랑만큼 좋은 무대로 보답할 수 있는 세븐틴이 되겠다. 트로피의 무게만큼 책임감을 가지고 더 좋은 음악과 퍼포먼스를 보여드리겠다. 항상 응원해주시고 힘을 주시는 팬분들에게 감사함을 느낀다. 2016년에도 더 멋진 활동을 보여줄 예정이며 앞으로 새로운 모습으로 발전하는 세븐틴이 되겠다”며 수상 소감을 밝혔다.
세븐틴은 데뷔 앨범 `17CARAT’에 이어 두 번째 미니앨범 ‘Boys be’까지 연이은 히트로 2015년을 대표하는 신인아이돌로 떠올랐다. 또한 대세를 입증하듯 17만장을 넘어서는 독보적인 음반판매량으로 2016년이 기대되는 그룹으로 손꼽히고 있다.
한편 세븐틴은 2월 13일, 14일 `LIKE SEVENTEEN - Boys Wish` 앵콜콘서트를 연다.
ming@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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