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리온은 1일 화재로 이천공장의 생산을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오리온은 화재로 인한 건축물과 기계장치, 재고자산 손실로 스낵제품 일부에 대한 생산을 중단했다며 스낵제품의 일시적인 생산 차질은 예상되지만 국내외 타 공장을 활용해 조기에 정상화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오리온은 현재 대책으로 국내 청주, 익산 등 공장을 활용한 제품 생산과 해외법인 생산라인 활용, 그리고 조속한 복구 등 영업에 영향을 주지않는 대책을 검토중에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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