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정환, `냉장고를 부탁해` 고정 MC 발탁...김성주와 호흡 `기대`(사진=JTBC)
[조은애 기자] 안정환이 `냉장고를 부탁해` 고정 MC로 낙점됐다.
1일 복수의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안정환은 JTBC `냉장고를 부탁해` 고정 MC로 확정돼, 김성주와 호흡을 맞추게 됐다.
이로써 지난해 11월 건강상의 이유로 하차한 정형돈의 공석이 약 두 달 만에 채워지게 됐다.
앞서 1월 11일 타블로-쌈디 편 녹화에 처음 스페셜MC로 참여한 안정환은 25일 진행된 최지우-김주혁 편 녹화부터 정식 진행에 나섰다.
이에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을 비롯한 프로그램을 통해 남다른 호흡을 보였던 안정환-김성주 2MC의 활약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한편 `냉장고를 부탁해`는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eun@wowtv.co.kr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