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룡 정유미, 남다른 소주 사랑? “술 맛이 좋으면 사람도 좋다” 발언 들어 보니

입력 2016-02-16 10:02  



육룡 정유미, 남다른 소주 사랑? “술 맛이 좋으면 사람도 좋다” 발언 들어 보니

육룡 정유미가 이슈인 가운데 과거 그녀의 솔직한 발언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그녀는 과거 방송된 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에 출연해 술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당시 방송에서 그녀는 "술을 마시기 위해서 운동을 할 때도 있다"며 "술을 잘 마시려면 체력과 정신력이 받쳐줘야 한다"고 언급했다.

이어 그녀는 술자리에서 인기를 얻는 법을 묻는 질문에 "사람들이 안주 정하는 것을 어려워한다"며 "먼저 안주를 딱 정하면 옆에 있는 사람들이 좋아한다"고 말해 자신만의 노하우를 말했다.

특히 그녀는 "술 맛이 좋으면 사람 맛도 좋다"며 "술자리에서는 약간 편하게 취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도 좋은 것 같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사진=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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