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EXID 솔지와 하니가 듀엣곡을 발표한다.
EXID의 소속사 바나나컬쳐 측은 2일 "솔지와 하니가 3일 신곡을 발표한다"라고 밝혔다.
앞서 1일 하니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내가 널 위해 깜짝 선물을 준비했는데 뭔지 궁금하지? 내일 모레 줄게. 그때 꼭 만나자. 사랑해"라는 내용이 담긴 영상메시지를 공개해 궁금증을 자아낸 바 있다.
이에 EXID의 깜짝 선물이 솔지와 하니의 듀엣곡인 것으로 밝혀지면서 팬들의 기대가 고조되고 있다.
한편 솔지와 하니는 2013년 유닛 그룹 다소니로 활동한 바 있다. 이로써 두 사람은 다소니 활동 이후 약 3년 만에 다시 유닛으로 뭉치게 됐다.(사진=JTBC)
조은애기자eu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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