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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 멍무룩하게 하는 것들이 네티즌의 눈길을 끈다.
주인의 `무관심`은 애정 결핍으로 이어질 수 있다. 외출하고 돌아온 뒤 가볍게 안아주거나 하루 중 시간을 내 놀아주는 습관이 필요하다.
또 강아지는 활동적인 동물이라 운동의 중요성도 요구된다. 일주일에 4회 이상은 산책을 나가 반려견의 스트레스를 해소해줘야 한다.
반려견은 주인을 하염없이 바라보거나 갸우뚱거리곤 하는데 이는 주인에 대한 애정 표현이다. 무심히 지나치지 말고 눈을 마주치거나 적당히 애정 표현을 하는 것 좋다.
(사진=SBS 동물농장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