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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의 긁기 본능과 꾹꾹이 습성이 관심을 모은다.
고양이가 사람의 몸을 꾹꾹 누르는 것은 새끼 시절 본능 때문이다. 어미의 젖을 좀더 잘 나오게 하기 위함으로 알려졌다. 또 긁는 버릇은 발톱을 다듬는 행위다.
이와 함께 강호동이 고양이에게 발길질 당한 사연도 재조명되고 있다.
강호동은 JTBC `마리와 나`에서 하얀 고양이 똥꼬와 친해지는데 애를 먹었다,
똥꼬는 낯을 많이 가렸고 강호동과의 첫 만남에서도 좀처럼 마음의 문을 열지 않았다.
강호동은 똥꼬를 안아 눈 맞추기 교감을 시도했다. 그러나 똥꼬는 강호동 얼굴에 발길질 해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애정을 쏟아도 차갑게 행동하는 똥꼬에 강호동은 정말 힘들다고 토로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사진=JTBC 마리와 나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