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그런거야' 백승현 전속계약, 정태우-황보라와 한솥밥

입력 2016-03-11 11:35  



배우 백승현이 신생 기획사 UL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백승현이 새롭게 계약을 맺은 UL엔터테인먼트(대표 양현승)는 정태우, 황보라와 더불어 역량 있는 신인 배우들이 소속된 배우 전문 매니지먼트사이다.

UL엔터테인먼트 측은 "백승현은 SBS 공채 탤런트 9기 출신으로 데뷔 이후 꾸준히 드라마와 영화에서 다양한 모습을 선보여 왔다. 그가 대중들에게 미처 보여주지 못했던 모습들을 앞으로 좋은 작품과 활동으로 보여줄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백승현은 2000년 데뷔 이래 드라마 ‘외과의사 봉달희’, `카인과 아벨`, `유령`, ‘대풍수’, ‘비밀의 문’ 등에 출연해 안정적인 연기를 펼쳐왔으며, 현재 SBS 주말드라마 ‘그래, 그런거야’(극본 김수현, 연출 손정현)에서 쉐프 권동철 역으로 열연 중이다.

백승현은 목표를 “인기에 대한 욕심보다는 꾸준히 작품에 출연하면서 좋은 배우로 대중들에게 남는 것”이라고 밝혀 배우에 대한 진중한 자세를 보였다.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