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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곤증 예방법이 관심을 모은다.
무엇보다 전날 숙면을 취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이와 함께 정신을 깨우는 차나 음료를 마신다. 껌을 씹는 것도 좋다.
직장에서는 많이 움직여야 한다. 졸음이 올 때 스트레칭을 하거나 가볍게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 운동할 시간을 따로 마련하기 어렵다고 투덜대지 말고 책상 주변을 정돈해 보자. 간단한 근력 운동이 가능한 탄력 밴드와 아령은 책상 아래 놓고 쓰기 좋은 운동기구다. 전화 통화 하면서 사용할 수 있다.
또 점심을 먹은 뒤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오르면 춘곤증 극복과 함께 칼로리도 소모할 수 있다
단, 계단 오르기 전에 스트레칭은 필수다. 가벼운 준비운동(warming-up)을 5분 이상 하는 게 관절 건강에 좋다. 또 본인의 심폐기능을 고려해야 한다.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꾸준히 한다면 하체 강화에 도움이 된다.
(사진=sBS 런닝맨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