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33.95
0.75%)
코스닥
947.92
(3.86
0.41%)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우결’ 박나래-양세찬, ‘꽁냥꽁냥’ 옆자리 짝꿍! 스튜디오판 ‘우결’ 시작?

입력 2016-03-17 17:22  




‘우리 결혼했어요’ 패널 박나래-양세찬의 쫓고 쫓기는 ‘톰과제리’ 러브라인에 불이 제대로 붙었다. 얽히고 설킨 ‘뫼비우스 커플’ 박나래-양세찬의 ‘심상치 않은’ 케미스트리에 스튜디오에서는 이들의 결혼을 성사 시키려는 조직적인(?) 움직임이 드러난 것으로 알려지며 더욱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오는 19일 방송될 MBC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 스튜디오 녹화에는 박나래-양세찬을 비롯해 박미선-황제성-서은광(비투비)이 참석했다. 제작진에 따르면 ‘옆자리 짝꿍’이 된 박나래-양세찬은 시작부터 티격태격 ‘톰과제리’의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특히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박나래는 커플들의 영상을 보던 중 양세찬을 향해 “나도 너 키우고 싶어”라는 도발적인 발언을 하며 유혹의 눈빛을 보냈다. 이에 양세찬은 온 몸으로 거부감을 드러내며 분노의 기운을 내뿜어 큰 웃음을 선사했다.

그러나 양세찬의 귀여운(?) 반발에도 불구하고 패널들은 두 사람이 어울린다며 적극적으로 ‘결혼 성사 대작전’에 나선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

서은광은 “두 분 잘 어울린다”고 말했고, 옆에서는 “결혼 해”라는 말까지 나온 것. 이와 함께 축가를 맡겠다는 서은광을 비롯해 박미선은 한술 더 떠 “주례는 내가 보겠다”고 은근히 잉꼬부부임을 자랑하는 등 박나래-양세찬에게 진심 어린 제안을 해 모두를 웃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서로에게서 벗어날 수 없는 ‘뫼비우스 커플’ 박나래-양세찬의 ‘꽁냥꽁냥 티격태격’ 러브스토리는 오는 19일 오후 5시 ‘우리 결혼했어요’를 통해 공개된다.

한편, ‘우리 결혼했어요’는 부부로 만난 대세스타들의 결혼생활을 통해 격한 설렘을 안기는 원조 ‘로맨틱 연애지침서’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