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 이범수, 개그 ‘직진남’ 등극! ‘소다 남매’ 웃을까 말까?

입력 2016-03-18 17:16  




스뎅이 형 이범수의 아재 개그가 폭발한다.

오는 20일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에서는 122회 ‘사랑해 그리고 기억해’가 방송된다. 이중 이범수가 소다남매 소을-다을과 약수터 탐방을 위해 등산에 나선 가운데 약수터를 얼어붙게 만드는 아재 개그를 폭발시켜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 과정에서 소다남매가 이범수 개그에 당황한 나머지 웃을지 말지 어안이 벙벙한 표정을 지어 눈길을 모은다.

특히 이범수는 과거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스뎅이 형’으로 큰 사랑을 받으며 활약했었다. 이에 이범수가 왕년의 개그 감각을 ‘슈퍼맨’을 통해 다시 한 번 공개할 예정으로 궁금증이 한껏 증폭된다.

이날 이범수는 그만의 개그 3대 어록을 만들어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딸 소을이 산토끼를 찾자 이범수는 눈 하나 깜짝하지 않으며 능청스럽게 “토끼 다 퇴근했지”라고 말해 소을을 얼어 붙게 한 것.

더욱이 이범수는 소을의 무반응에도 자신만의 개그를 뚝심으로 몰아 부쳐 아재 개그 직진남에 등극했다. 이범수는 고구마가 차갑다는 소을에게 “군고구마는 원래 차갑게 먹는 거야~”라며 차가운 고구마를 물도 없이 폭풍 흡입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이범수는 소을-다을의 냉담한 반응에도 굴하지 않고 “고구마를 뜨겁게 먹으려면 약수물도 뜨겁게 먹어야겠네”라며 밑도 끝도 없는 아재 개그를 계속해 결국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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