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윤계상이 1년 만의 복귀작으로 tvN 행을 택하게 될까.
윤계상의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24일 "윤계상이 `굿 와이프` 출연을 긍정적으로 논의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tvN 드라마 `굿 와이프`는 미국 인기 드라마를 리메이크한 작품. 잘나가던 검사 남편이 불미스러운 일로 구속당하자 그의 아내가 생계를 책임지기 위해 15년 만에 변호사로 복귀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법정 수사극이다.
앞서 배우 유지태와 전도연이 출연을 확정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극중 윤계상은 로펌의 대표 서중원 역을 제안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만약 윤계상이 `굿 와이프` 출연을 결정하게 된다면, 이는 JTBC 드라마 `라스트` 이후 1년 만의 드라마 복귀인 셈이다. 이에 그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굿 와이프`는 `또 오해영` 후속으로 6월 중 방송 예정이다.(사진=사람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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