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이데이가 프라이데이 코믹스서비스를 2016년 3월 18일로 종료하고 즐거움이 가득한 프리미엄 만화 서비스 `조이코믹스`라는 새로운 브랜드명으로 서비스를 시작했다.
조이코믹스는 국내 서비스를 시작으로 올해 4월 브라질,아르헨티나 등 5억명 이상의 중남미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포르투칼어,스페인어로 번역된 웹툰 플랫폼을 제공할 예정이며, 작년 9월 한국컨텐츠진흥원에서 시행하는 `2015 글로벌 매니지먼트 지원 사업`에 선정된 바가 있다.
조이코믹스의 주요 서비스는전 연령대가 이용 가능한 조이툰, 성인을 위한 레드툰, 그리고 BL 매니아를 위한 크림툰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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