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세평 스위스 제네바 주재 북한대사는 1일(현지시간) “한반도는 지금 준전시상태”라며 “북한은 미국과 그 동맹국으로부터 방어하기 위해 핵무기와 탄도미사일 계획을 계속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 대사는 이날 로이터 통신과 인터뷰에서 “미국과 한국의 합동 군사훈련은 북한 최고 지도자를 해치려는 목적을 갖고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또 “미국이 계속 한다면 우리도 이에 맞설 대응 조치를 해야 한다. 우리는 핵 저지력 등 더 많은 저지력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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