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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과 함께2’ 윤정수 “고향 집에 여자 데려온 건 처음”...진땀 왜?

입력 2016-04-04 16:52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高)의 사랑’에서 가상결혼 생활을 하고 있는 ‘쇼윈도 부부’ 윤정수가 김숙을 데리고 강릉 외삼촌 댁으로 향했다.


어릴 때부터 윤정수를 아들처럼 키워준 외삼촌 댁을 찾게 된 김숙은 만남에 앞서 긴장된 마음을 감추지 못하며 머리와 옷매무새를 다듬기 바빴다. 이를 지켜보던 윤정수는 “나도 외삼촌 댁에 여자 데려오는 건 처음”이라고 고백하며 덩달아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윤정수는 외삼촌 가족 앞에 김숙과 ‘부부’라는 이름으로 서 있게 된 상황을 맞으며 “어색하다”라고 진땀을 뻘뻘 흘렸다.


쇼윈도 부부의 강릉 외삼촌 댁 방문기는 5일 오후 9시 30분 ‘님과 함께2’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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