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소영 MBC 아나운서와 교제사실을 공개한 방송인 오상진이 ‘슈퍼카’를 타고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5일 오상진과 김소영 양측이 열애를 공식 인정한 이후 한 매체는 지난 밸런타인데이에 포착한 두 사람의 모습을 공개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오상진은 마포구 자신의 아파트에서 차량을 타고 나와 연인 김소영을 픽업했다. 미리 예약해둔 식당에서 식사를 마친 두 오상진 김소영 커플은 뷰티숍에서 오붓한 데이트를 즐긴 뒤 헤어졌다.
이날 두 사람의 데이트에 사용된 오상진의 차는 수입차 ‘BMW X6’라고 이 매체는 전했다.
‘BMW X6’는 강력한 출력과 성능을 자랑하는 고가의 차량으로 국내 판매가격 9,570~1억2,920만원이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김현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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