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보어드바이저와 관련한 규제체계를 혁신하기 위한 `로보어드바이저 테스트베드`가 7월말부터 운영됩니다.
금융위원회는 오늘(7일) `로보어드바이저 자산관리서비스 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고 관련 규제체계 혁신을 위한 선도적인 시도로 로보어드바이저 테스트베드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통해 금융위는 로보어드바이저의 유효성과 안정성을 검증하고, 서비스제공 과정에서 발견되는 불합리한 규제와 과제를 지속적으로 발굴·개선한다는 방침입니다.
한편, 로보어드바이저는 로봇(Robot)과 자문 전문가 어드바이저(Advisor)의 합성어로 사람이 아닌 로봇이 자산을 관리하는 서비스를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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