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금융투자는 최근 주가하락세를 보이고 있는 삼성SDS에 대해 "삼성전자와의 합병이 최상의 시나리오"라고 밝혔습니다.
공영규 애널리스트는 "대주주 지분 매각 이후 지배구조 프리미엄이 축소되고 있는데다 업황부진이 지속되고 있기 때문에 자체 펀더멘탈 개선을 기대하기 어렵다"며 "삼성전자와의 합병 등 지배구조 변화 이벤트가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또 "1분기 매출액은 지난해 1분기보다 5.9% 줄어든 1조8천억원, 영업이익은 5.8% 감소한 1,228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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