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20살 연하 모델 첼시웨이마와 열애 중이다.
첼시웨이마와 디카프리오는 지난달 말 말리부의 일식 레스토랑 `노부 말리부`에서 데이트하는 모습이 포착됐다고 뉴욕 포스트가 보도했다.
첼시 웨이마는 인스타그램에 디카프리오 집에서 촬영한 것으로 보이는 사진도 올렸다.
디카프리오는 1974년생 만 41세로, 20살 첼시웨이마와 20세 이상 나이 차이가 난다.
측근은 "디카프리오는 누구와도 사귀고 있지 않다. 최근에는 대부분 인도네시아에서 환경 보호 활동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네덜란드 출신 첼시웨이마는 미국 란제리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로 유명하다. 나이는 19세 전후로 전해진다.
레오는 지난해 6월 미국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잡지 모델 켈리 로르바흐와 결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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