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공항에 강풍특보가 내려져 항공기 지연과 결항이 속츨하고 있다.
16일 제주지방기상청은 오전 9시 제주 산간에, 오후 1시 제주 전역에 강풍주의보를 내렸다.
이 때문에 오후 1시기준 제주공항은 출발도착 항공편이 8편 결항됐고, 수십편이 지연 운항했다.
오후 1시 30분을 기해서는 제주도 산간에 호우주의보가 내려졌다.
이 지역에는 현재까지 5∼20㎜의 비가 내렸으며 앞으로 17일 새벽까지 100∼200㎜, 산간 등 많은 곳은 300㎜ 이상 더 내리겠다고 기상청은 예보했다.
[디지털뉴스팀]
관련뉴스








